얼굴을 뜯어 먹은 좀비의 등장! 좀비영화의 현실판

2021. 1. 4. 15:37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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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5월 미국의 마이애미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그런데 경찰이 본것은?

마치 좀비처럼 사람을 뜯어먹는 가해자의 모습이었음

눈에 힘이 풀렸으며

좀비마냥 온몸이 절뚝 거렸다고 함...

좀비같은 모습이었다고 함

사건은 생각보다 멀지않은 과거

마이애미와 사우츠비치를 이어주는

맥아더 코즈웨이에서 사건이 발생했다고 함

시민들은 가해자의 모습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했다고함

"저 사람 이상해 왜저래?"

그렇게 가해자는 절뚝거리며 걷다가

자고있던 노숙자의 발을 밟으면서 시작됐다고함

노숙자가 화를 내자

가해자는 갑자기 공격했다고 한다.

그런데 때리는것이 아니라

얼굴을 마구 물어뜯었다는것...

실제 사건 영상인데 좀 끔찍함...

좀비같기도 하더라

경찰은 여러번 경고를 했지만

가해자는 말을 전혀 듣지 않음

결국 경찰은 총기 사용

하지만 무섭게도

3발이나 맞고도 쓰러지지 않았다고함...ㄷㄷ

3발을 더 발포후

즉사했다는데..

피해자는 이미 얼굴을 못알아볼정도로

뜯긴 상태였다고 함...ㄷㄷ

생명에 지장은 없었지만

두눈을 잃었다고 한다..

실제 사건

가해자는 31세의 루디유진이었고

정신병이나 다른 전과도 없었고

전날까지만해도 세차장일을 하며 평범했다고 함

충격적이었던 이 사건은

전세계를 뒤집어 놓으셨다고 함..ㄷㄷ

근데 가만 보니 이 행동이

참 좀비와 흡사했단 말이지

루디 유진말고도 비슷한 사건이

미국 다른 지역에서도 발생했었다는데..

칼 자쿠닉스라는 사람도

마치 좀비같은 행동으로

다른 사람의 얼굴을 물어뜯은 사건이 있었고

또 마이애미에서도

순찰중이던 경찰의 팔을 물어뜯으려 했다는것

뉴욕에서는

자신이 키우던 개를 살해 했다고함..

근데 이건 별개 사건인거같은데...

미 전역이라기엔 4명뿐이고

미 동부쪽이라고 말하는게 맞겠다

너무 확대해서 말하는듯..

미 동부쪽에 일어난 사건의

공통점이 가지가 있었다는데

그렇다고 함

이러한 뉴스를 본 시민은

좀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 였다고..

좀비라고 하기엔 바이러스가 퍼지지도 않았고

감염도 없었고...

신종마약때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짐

그럼 그렇지 좀비가 세상에 존재할리가..

가해자들 옷차림이 그러했던걸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이 됨

환각증상에

강한 공격성

근데 왜 얼굴을 물어뜯는거지?

가해자들 전부 마약전력이 있었다고함

엥? 근데 루디 유진은 신종마약인

배스솔트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함..

다른 가해자 역시도 배스솔트의 성분이 나오지 않음

그렇게 또다른 신종 마약의 가능성이 있을거라며

미스터리로 남긴채 끝이남....

좀비 바이러스라기 보다..그냥..음

배스솔트말고도 다른 마약 과다 복용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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